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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동차업계 다니는 분들께 질문

찐빵팡팡

안녕하세요 현재 fpt라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다는 아니지만 규모있는 자동차업계 에서 외주를 줄때 fpt를 종종 이용하능것으로 알고있슺니다!! 가격이 싸서 이용하는것으로 많이 알고잇는데, 현직자님들께서는 fpt 다니다가 지원한 지원자를 보면 어떤 인식을 가진지 궁금합니다…!!


2026.07.24

답변 3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동차업계에서는 FPT 자체만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완성차와 협력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면 실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 이름보다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입니다. 실제로 요구사항 분석, 개발, 검증, 고객 대응 등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한 경쟁력이 됩니다. 결국 채용에서는 FPT 출신이라는 점보다 직무 적합성과 실무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현재 경험을 잘 정리해 이직에 활용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6.07.2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자동차업계에서는 외주를 줄 때 비용도 보지만 결국은 납기와 대응 속도를 더 크게 봅니다. 그래서 FPT에서 일하셨다고 해서 무조건 낮게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실무에서는 협력사나 외주 경험이 있으면 현장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고 봐서 플러스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지원자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와 얼마나 직접적으로 문제를 풀어봤는지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본인이 어떤 품질 이슈를 처리했고 협업은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면 좋습니다. 제가 아는 현직자들도 FPT 출신 지원자를 보면 회사 이름보다 업무 범위를 먼저 봅니다. 회로 설계였는지 검증이었는지 양산 대응이었는지에 따라 인식이 달라지고 특히 자동차업계는 외주 경험이 있으면 커뮤니케이션 강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지원하실 때는 외주사 경험을 단순 보조업무처럼 말하지 마시고 실제로 어떤 책임을 갖고 움직였는지 정리해보시구요. 그러면 충분히 경쟁력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자동차 업계 현직자들은 FPT와 같은 외주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개발 수행사 출신 지원자에 대해 실무 경험이 풍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많이 가집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다양한 자동차 SW나 완성차 연계 시스템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실무 적응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합니다. ​단순 단가나 외주사라는 이미지보다는 지원자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기술적 기여를 했는지가 면접의 핵심입니다. FPT 재직 중 다룬 도메인 지식과 요구사항 분석 및 이슈 해결 사례를 경력기술서에 명확히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신 회사 이름보다 본인이 증명하는 기술 역량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치므로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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